이번 방학에 들어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.

미루고 미루던 여행입니다.

사실은 약 20일 정도 전국일주를 할 생각이었으나..

매주 '금/일' 정해질 일이 있어 3박 4일 내지 2박 3일의 여행을 지역별로 다니고 있습니다.

저번주는 남원에 다녀왔고, 이번주(내일)는 아직 미정입니다.

금방 정해서 내일 새벽에 후딱 떠나려 합니다.

근 일년간 블로그를 잊고 살았습니다. 귀찮음의 대대적인 공격에 졌습니다.

이번 여행을 통해 다시 조금씩 채워가려고 합니다.

 

조용한 생각나눔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행객 여러분 환영합니다. ^^

'오늘 하루는 말입니다. :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비도 생각나눔의 여행을 멈출 순 없습니다.  (1) 2012.07.16
집.  (0) 2011.08.02
하겠습니다.  (0) 2011.07.24
알딸딸?  (4) 2011.07.05
방학입니다.  (0) 2011.06.27
요점 정리!  (0) 2011.05.12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생각나눔 2012.07.20 00:15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비는 절 멈출 수 없지만, 태풍은 무섭습니다. 하하하.
    이번주는 무사히 태풍이 지나가길 바라며 휴식~입니다. ^^